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기후변화로 짙어지는 녹조 현상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내리고 국민 이해를 돕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한국수자원공사는 9월 3일 대전 본사 세종관 50주년 기념홀에서 국내 물 환경 전문가 등 100여 명과 함께 ‘자연에 대한 올바른 이해, 녹조 극복의 첫걸음’을 주제로 ‘녹조 관리 전문가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로 물 환경 체질이 달라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녹조에 대한 전문적 진단과 처방으로 막연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환경 변화에 맞는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중략)
전문가 토론회에서는 서울대 최지용 교수를 좌장으로 환경부 김종률 물환경정책관, 연세대 박준홍 교수, 건국대 권지향 교수, 금오공대 이원태 교수, 강원대 김범철 교수, 충북대 조영철 교수 등이 전문가 패널로 참여해 기후변화 시대에 필요한 녹조 관리 정책과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하략)
뉴스1 박찬수 기자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5525614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기후변화로 짙어지는 녹조 현상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내리고 국민 이해를 돕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한국수자원공사는 9월 3일 대전 본사 세종관 50주년 기념홀에서 국내 물 환경 전문가 등 100여 명과 함께 ‘자연에 대한 올바른 이해, 녹조 극복의 첫걸음’을 주제로 ‘녹조 관리 전문가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로 물 환경 체질이 달라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녹조에 대한 전문적 진단과 처방으로 막연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환경 변화에 맞는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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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토론회에서는 서울대 최지용 교수를 좌장으로 환경부 김종률 물환경정책관, 연세대 박준홍 교수, 건국대 권지향 교수, 금오공대 이원태 교수, 강원대 김범철 교수, 충북대 조영철 교수 등이 전문가 패널로 참여해 기후변화 시대에 필요한 녹조 관리 정책과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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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박찬수 기자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5525614